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96529562-d27c-11f0-8965-227774e1c41c | 二·一금 수봉록 | 김조 五元 김영내 五元 정계룡 五元 최진하 동부인 五元 이일조 동부인 五元 이희인 三元 이운경 三元 조경애 三元 김능연 三元 차병수 二元 김진화 二元 김소천 二元 차신호 二元 김봉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9306-d27c-11f0-8965-227774e1c41c | 법에 걸린 인정 (제二면에서 계속) | 이날 공판에서 판결 이유를 설명한 (강) 재판장은 (피고인이 인정에 못 이겨 분만을 도와준 것은 충분히 그 심정을 이해할 수 있으나 인정보다 법이 앞서야 한다. 그날 상황만으로는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8c4b-d27c-11f0-8965-227774e1c41c | 한국 고아들의 음악 연주회 | 샛별같이 빛나는 한국 어린이들의 꾀꼬리 같은 노래의 잔치가 二월 三일 저녁 당시 패링턴 고교 강당에서 벌어졌다. 해방 후 미국 각계에서 한결같이 베풀어 준 한국 고아들에 대한 온정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8ac3-d27c-11f0-8965-227774e1c41c | 감사장 | 본인의 가장 고 이덕이 씨께서 별세하시매 망극하온 중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여러 친구들께서 원근을 가리지 않으시고 오셔서 위로하여 주시고 아름다운 화환과 조의금을 주시고 호상하여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8967-d27c-11f0-8965-227774e1c41c | 호항(호놀룰루) 교포 여러분에게 | 시하 제위 존체 만안하심을 근축하나이다. 지난 一월 一七일부터 二十一일까지 당저를 방문한 바 있는 해양대학 실습선 (반도호) 훈련감 황부길 씨로부터의 동 선박이 호놀룰루 항에 정박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8811-d27c-11f0-8965-227774e1c41c | 해군 사관생들의 댄스 파티 성대 | 지난 一월 三十一일 하오 七시 반부터 국민회 강당에서는 호항(호놀룰루)을 방문 중이던 해군사관학교 제十六기생 七十여 명을 맞이하여 댄스 파티를 베풀어 十一시 반까지 즐기었다. 이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8699-d27c-11f0-8965-227774e1c41c | 동포소식 | 본항 유성오 씨는 신병으로 금 一월 二十二일에 퀸 병원에 입원하였다더라.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84cd-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방회 회장 번지 | 카이무키 지방회장 김상연 Mr. S. Y. Kim 2353 Claudine Ave. Honolulu 16. Hawaii Phone : 792541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회장 이동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839c-d27c-11f0-8965-227774e1c41c | 북에서 잃은 땅 남에서 찾아 (황폐한 나라를 푸르게 한 본보기) | 최근 독일의 부흥을 二十세기의 기적이라고 본다면 八-九十년 전 (덴마크) 부흥은 十九세기의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독일의 부흥이 전쟁에 입은 전화를 단시일에 부흥시킨 데 그 특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8289-d27c-11f0-8965-227774e1c41c | 지도다운 도량 (계속) | 성경에 보면 예수를 따르는 많은 제자들이 생각하기를 이제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가 왕이 되고 모든 권세를 차지하게 되면 제자들인 그들에게도 한 자리씩 돌아올 것이요 그러면 영화를 누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ecb0-d27c-11f0-8965-227774e1c41c | 이전 개업 안내 모토타(MOTOTA) 떡집 | 오랫동안 팔라마 북 킹 가 六四二번지에서 경영하여 오던 바, 이번 다음과 같이 이전 개업하였나이다. 시빅 공회관 건너편 남 킹 가 一三二五 전화 五一二-二二八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7ffc-d27c-11f0-8965-227774e1c41c | 베를린 문제 교섭 톰슨 대사에게 훈령 폭넓은 대소 교섭을 추진 | 미 국무성은 모스크바의 톰슨 주소 미 대사에 대하여 그로미코 소련 외상과 베를린 문제에 관한 교섭에 관하여 새로운 훈령을 보냈다고 발표하였다. 새해 잡혀서 세 번째의 톰슨, 그로미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7d64-d27c-11f0-8965-227774e1c41c | 미소(미국·소련) 양국 관계에 개선을 강조 | 타스 통신에 의하면 흐루시초프 소련 수상은 고 프랭클린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의 탄생 八十주년 기념일에 당하는 二十九일 미망인인 엘리너 루즈벨트 여사에게 전보를 다음과 같은 내용을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7c59-d27c-11f0-8965-227774e1c41c | 동지회 중앙부 신구태 사장 교체 | 지난 二十八일 주일날 오후 二시 반에 기독교회 예배당 사교실에서 신구 중앙부 이사장 교체식이 있었는데, 신임 이사장은 최백렬 씨라 한다.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7a24-d27c-11f0-8965-227774e1c41c | 일본|| 동경(도쿄)도 일천만 명의 대도시 | 동경(도쿄)도 통계부는 동경(도쿄)의 인구가 二월 一일로 一천만 명을 돌파한 세계 최초의 대도시로서 탄생한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78b4-d27c-11f0-8965-227774e1c41c | 남월남(남베트남)에 공산군 잠복을 봉쇄 미국서 풀 죽이는 약을 뿌려 | 미국은 二二일 월남(베트남) 공산 게릴라들의 은신처가 되는 무성한 길가의 초목을 없애기 위하여 살초제(풀 죽이는 약)를 뿌리고 있다 한다. 미 국무성 대변인이 이 살초제는 인명이나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772b-d27c-11f0-8965-227774e1c41c | 하와이 총인구 六십三만 二천七백七二명 | 최근 조사에 의하면 하와이의 총인구는 六三二.七七二명이다. 그 중 약 三분의 一은 하와이 출생이 아니고, 다른 곳에서 이주하여 왔고 그 중의 二퍼센트는 외국에서 온 이민이다. 하와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7548-d27c-11f0-8965-227774e1c41c | 國內外 時事 | 미주 기구 외상 회의는 三十一일 쿠바의 카스트로 정권을 미주 기구에서 추방하는 결의안을 표결한 결과 소요의 三분의 二의 표수를 얻어 채택되었다. 이 밖에도 몇 가지 반쿠바 공산주의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7184-d27c-11f0-8965-227774e1c41c | 법에 걸린 인정 국민의료법에 몰린 벽촌의 전인숙 피고 | 의사는 물론 산파조차 없는 두메산골에서 난산으로 허덕이는 이웃산모를 돌봐준 간호사의 선의가 국민의료법에 걸려 구속 기소되었으나 결국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다시 햇빛을 보게 되었다.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96526d57-d27c-11f0-8965-227774e1c41c | 안 풀린 사슬 해녀들의 호소 | 전국 六만여 명으로 추상 되는 해녀들 대부분이 왜정 치하에서 제정된 (조선총독부령)에 얽매여 그들 수확고의 五할 내지 八할을 지주 아닌 해주(바닷가 미역 따는 곳의 주인)들에게 착 | 1962-02-07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