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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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ngmin | LD9GWg1bRmmRuvns6WewkQ | 紀念日 記事 | 중중문호에 국기는 표불하고 첩첩누대에 등촉이 휘황하며 八선상 피리병에 탐스럽게 늘어진 꽃가지는 복욱한 향기가 가만히 사람의 사매를 엄습하여 나의 신한국보사로 하여금 화단금족에 풍류 | 1909-10-2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cyZdCPJRLyQdiAEBdO3kA | 양약 광고 | 쏠니에 돌든 데「골스톤」一元 二十五戔 허리아픈 데 약 七十五戔 | 1937-07-2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Cyw.KiHRg2Az7sAX1rmMA | 양복 사다 입으시오. | 경계자는 본인 등이 호항(호놀룰루) 팔라마 스트리트 광제국 월편에(집호수는 四四二) 양복 제조하는 업을 개설하고 각항 의복을 구비해 제조하오니 첨위 동포는 수의 청구하심을 절요. | 1911-01-0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CxuveprTEK2qh-ZTMTiYw | 허영 박람회 | 윌리암 멕피스 터켜레이의 「허영 박람회」「배니틔폐어」는 영어 소설계의 역사적 걸작 중 하나이다. 그 소설은 오래 전에 쓴 소설이니까 현시에 맞지 아니하리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그 글 | 1938-08-2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CxmsltNQHijptZ59PfZHQ | 기자의 사망과 분투 | 폭발이 일어난 때에는 직공 二十인과 광고부원 五十명만 있고 편집국원은 전신부를 제한 외에는 다 돌아가고 시내부(市內部)에는 편집 주임대리 엘더 씨가 홀로 신문기사를 초출하다가 굉굉 | 1910-10-18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cxHwtDqSjqmTj9SmrEDyA | 광고 | 본사에 적체한 편지 오래된 것은 찾아가시는 분이 섬에 계시거든 三戔 우표를 편지에 봉하여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1937-02-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CU5k1ioR.CEF4KVTQrf3Q | 자동차 사시오 | 값 헐하고 쓰기 좋고 기계 좋은 차를 사시려면 풀리머트를 사시오. 이 종류 자동차를 다른 자동차에 비교하여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풀리머트 자동차를 한번 시험하여 보시려면 Wahi | 1938-05-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ct-Jn14RjiNOosllInF2A | 특고 | 하와이 민병대에 복역한 한인은 박승준 씨에게로 가서 교섭하면 모년 주선을 잘하여 줍니다. 한인은 박승준 씨가 위임을 맡은 고로 주선합니다. 전화 四三七七 | 1937-08-1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f3GGMooQ9Gm2EeF8wj-MQ | 미국 무기 제조의 발전 | 덕국(독일) 신문은 근자에 한 새 문제를 얻어 각 신문에 논란이 자자한데 이는 대개 연내로 덕국(독일)이 무기를 제조하여 구라파(유럽) 열국에 많이 팔던 바에 근자에는 미국의 무기 | NULL | 국민보 | . |
| kungmin | lfOwDzoESzCOPZ6V-aWwTw | 從軍之難 | 랜슈릭 三월 二일발 전을 거한 즉 오지리(오스트리아) 사관 六 인과 병정 二十五 인이 금일 눈 속에 묻혀 얼어 죽었다더라. | 1909-03-09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FmBHAIvSo233AwPPM8IYQ | 목사 귀국 본항 | 크리스찬교회 목사 맥키버 씨는 三년 간을 전도하던 터이러니 금번에 돌연히 사면하고 내월 八日에 부인과 동반하여 미주로 건너간다는데 이 같이 급히 발정하는 이유는 캔사스에 있는 부인 | 1910-10-2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fjT0ewXQzWdEEjBkX8I5g | 투석파창 | 三月 十一日 하오 구시에 경부철도 열차가 청도등지로 지나는데 어떠한 사람이 돌을 던져 기차 유리창이 파쇄하였다더라. | 1910-04-0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Fj-2srtQ7GqFUbnskzSDg | 이탈리아의 방자 우심 | 이탈리아는 방자하기가 짝이 없어 중국더러 일본과 평화를 속히 체결하라고 위협하고 동시에 열강에게 향하여 중일전쟁에 간섭치 말라 하되 일본을 이길 수 없다 하였다. | 1937-12-0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FIU6lwSRwmXcB3Kym8h9g | 마물연출 | 근일 본 국내에서 처처에 마물이 일어나서 소위 한일합방 찬성회라는 것을 조직하고 형형색색의 마론을 주출한다는데 이 마물은 별것이 아니요 四千년을 예의 풍교 중에 자라난 단기유족의 | 1910-04-19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FfnT5lUTZCBVglv89Ohnw | 사진성황 | 현금 한인 간에 의사 안중근 씨의 사진을 매수하는 자가 심히 많이 있어 평양 등지에서는 편시에 三百장을 팔았고 사진관에 가서 부탁하는 자 분분하다더라. | 1910-04-2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feR7CuFT0GiX20vsQNUeQ | 혁명장군 빌라가 치우아후아를 점령 | 향일에 후아레스를 점령하고 멕시코 도성을 향하여 두 주일 안에 나라를 평정하겠다 하던 혁명장군 빌라는 시방 군사를 동하여 남으로 날아오며 우선 치아후아후아 수부를 취하여 오늘 성중 | 1913-12-10 00:00:00 | 국민보 | 빌라 |
| kungmin | lFEOiRNkQcWrlRv8SLpQzw | 사탕시세 三月 | 五日 매근 三전 ○一호 매톤 六十元 二十전 六日 매근 三전 ○一호 매톤 六十元 二十전 七日 매근 三전 ○一호 매톤 六十元 二十전 | 1914-03-07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lFeKPWFeTeWZFeGG2n6FWA | 군主의 主權 | 국가가 있은 즉 주권이 있고 주권이 없은 즉 국가도 없나니. 그런고로 국가와 주권은 서로 밀접하여 조금도 분리하지 못할지라. 대저 국가는 여러 민중의 합성한 체요 주권은 중민의 합 | 1910-04-0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FDbdtylSr6ItY6ngN5nRw | 광고 | 본인이 이전 이동우 씨의 우접하던 연년당약국에서 유숙하며 모든 병인을 진찰하여 침구와 약으로써 잘 치료하오니 신병으로 고통하시는 동포는 한 번 의논하시오. | 1913-11-05 00:00:00 | 국민보 | 이동우 씨 |
| kungmin | lFC68dm6RjGArPvc3EVwxw | 신한국보 압수 | 신한국보 제二권 二十四호는 치안방해라 하여 발매 반포를 금지하였다더라. | 1909-10-05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