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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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lPbFF8HFTM-wmFs2aPgPfg | 아라사(러시아) 군대 매일 활동 | 아라사(러시아) 군대는 七월 二十八일에 한국 국경을 넘어 약 十리가량을 들어가서 일인의 병참소를 습격하여 一시간을 넘겨 전투한 후에 아군(러시아군)이 돌아갔고 동일에 만주국경을 넘 | 1938-08-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OZNJ1ADQXeja1TrEb0apg | 풍우의 재해 | 애스킨센아쓰린 동일 발 금일 당지에 큰 비가 폭주하여 손해물이 五千만원에 달하였고 도루 택사쓰 아스톤 등처에서도 폭풍우를 인하여 인명의 사상과 물산의 손실이 지극히 참혹하다더라. | 1909-07-2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oZKCj87TMq1c.qxGZEmxQ | 韓美電氣會社歸日 | 미국인 골불안 보스르웍 양씨의 건설한 한성전기철도(三十마일)과 전등(八千처)을 일인 삽택영일등의 조직한(신치겟) 회사에서 매수하기로 계약이 되어 조약금 二十萬원을 건네었는데 총가액 | 1909-08-0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Oyoz1e6ROGDaN38qyp8yg | 이씨 별세에 대하여 자세한 소문 | 본보에 이미 보도한 바 이만포 씨 횡사라한 사실은 이제 콜로아 지방공보를 다시 거한즉 이씨가 횡사함이 아니라 그때 기알리아 지방에서 두류할 때 아침 七시 가량에 식당에 들어가서 음 | 1913-11-05 00:00:00 | 국민보 | 이만포, 이씨, 모모 제씨 |
| kungmin | LOxAs37KSOyVKM8TloNcGw | 英字新聞의 報道 | 본항에 유력한 영자신문 앳버타이서는 본월 三十一일 아침에 별항에 있는 상항(샌프란시스코) 전보를 게재하고 한국 관인의 사진과 태황제와 대황제 양폐하의 사진과 국민회 부회장 안원규 | 1910-09-0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OuR7AxyQLmC1CqPaF.6Wg | 간장 발매 광고 | 본 회사에서 제조한 장은 우리 한국과 기타 동양 각국이 사용하는 원료 곡물과 그 양조식을 채용하여 제조하는 동시에 가주(캘리포니아)와 본 시청 위생국 감독하에 정밀히 양조하므로 참 | 1942-03-1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ouhEf3XSSyytDogzRcaNg | 중국 국약 의사 등기영 개업 | 특별히 파는 것은 상등 품질 중국 약재 각 병약에 유명한 고약 단약, 환약, 산약 각종 극귀 보신약 누구나 왕고하시면 특별 환영합니다. The Tang Co. Honolulu, T | 1942-04-1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opV3vegSh2wAPtcjaLGDw | 의무금 | 호놀룰루 김신환 부인 2원, 이정모 7원 반, 이더배 5원 케카하 이홍기 7원 5각, 이춘식 7원 반, 김재룡 7원 5각, 김영길 7원 반, 김체하 4원, 김관일 2원 반, 양남 | 1938-02-2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opIPkLrSEm8IInwW.KGKQ | 최영준 씨의 의술을 치하 | 와이호리 최영준 씨는 본래 동양 의술에 경력이 많은 이로 몇 분 동포의 신병을 쾌차케 하였고 종일 노동한 남녀의 괴로움을 끓이지 않고 밤마다 좋은 서적으로써 모든 동포를 교수한다고 | 1914-04-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Ol.zVgeQMe5M.qt2VKCUg | 國民會章程脫稿 | 해외 한인의 큰 단체로 조직된 국민회에서 행용할 장정은 이미 기초위원회에서 제정한 바로 九개장 七十九개조를 북미와 하와이 양 지방 총회의 인준을 교환하였으므로 이것을 국한문 一본과 | 1909-04-1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OkZdC2CRV6OuxC-qrJV0A | 바람이 사람을 잡아감 | 본 지방 근처 프레데릭 촌락은 회선풍을 만나 촌락이 다 날아갔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행히 생명은 보전하였으나 그중에 네 집안 식구는 바람에 불려 어디로 갔는지 종적이 망연. | 1914-04-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jkDtN91SS2alcWkVEXwYg | 일인 연전연패 | 지난 六日과 예배일 양일 간에 일본 조도전대학교 야구단이 연전연패하였는데 六日에는 오아후 칼리지 졸업생과 접전하여 四에 대한 일로 패진하고 주일에는 포추기(포르투갈)와 접전하여 七 | 1910-08-09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KcyqJlsSuqRdwJuXnicCA | 伊藤(伊藤博文)被殺詳情 | 선포한 후에야 비로소 한국에 사람이 없지 아니한 것을 알았고 외부에서 내각 대신으로 더불어 상의하고 그 집에 통보하였는데 이등(伊藤博文)의 맏아들은 런던에서 유학하고 둘째 아들은 | 1909-11-1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K89G7iYSxaTHsPjkxz83A | 俄京(러시아 수도)의 怪疾격렬 | 세인트피터스버그 동일발 전 주일 동안에 당지에서 콜레라 병으로 사망한자 八千六百七十九명에 달하였고 지금도 오히려 병세가 창궐하다더라. | 1910-08-1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k84NQuNSEOS1xN00hCxgA | 중국전쟁의 장쾌 혈전 | 중국 군대가 물러가는 형식을 보이는 고로 일본 군대는 그 자리를 밀고 들어가다가 중국 군대의 복병한 속사포대에게 황매와 ●서에서 일군(일본군)의 거진 전부가 진멸하고 여간의 잔병은 | 1938-09-1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jWgHUr-RPi7qnYxnjpANA | 국회와 정계의 사격앙 | 파나이 침몰사건으로 말미암아 미국 상하의원에서는 처음에 의사의 차이가 많았으나 차차 그 배경에 있는 민심에 응하여 일본에 대한 강경한 태도를 취할 필요를 일치히 느끼게 된다 한다. | 1937-12-2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Jw3hAwwRd6FDy3AvLwo9g | 부인교육회를 설립 | ●●인 부인계의 정도가 날로● 하는 것은 일반 사회에서 ●는 바이어니와 부인 十여 인이 교육을 발달할 목적으로 본월 十六일 하오에 한인 그리스도교정(자유교회)에 회집하여 부인 교육 | 1909-04-2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ljvUduscRfOpplRO2QcGXQ | 일본인 각 신문에 대하여 마지막 결론 | 일전에 포와신보(하와이신보)는 조선 총독의 학정을 통론하여 무죄한 한인에게 혹독한 것을 더하는 것을 말하며 겸하여 우리 두 나라 백성이 서로 화합하기를 요구하고 또 일포시사는 비록 | 1913-11-19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ljrWzj5OQMaUI.ieOK7LWw | 본의 소위 총공격 실패 | 산동성에서 일본 군대는 소위 총공격을 시작한 후에 벌써 원기가 탈진하여 내어밀 힘이 없는 모양이라 함은 중국 측의 공포인데 일본 군대가 소수로 내어 밀던 것은 곳곳마다 실패된 후에 | 1938-05-0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lJQzI8trTSWXDmS6YgdtUg | 本社告白 | The Korean National Herald Telephone 2577 P. O. Box 784 1313 Miller St. Honolulu U.S.A. 國民報 發行 | 1914-02-28 00:00:00 | 국민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