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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뷰 · 90,317개 행 · 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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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min LNZPRZI-TgGinSDLTFMFDQ 改名 廣告 본인의 이름 경복을 고쳐 상만으로 통용하오니 지구간 조량하시옵. 1910-09-13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lnyT1betS-W3oll.Zgj4yA 洋服商店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1914-04-15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LnyNL61MSxK3RmvIP2Bhsw 韓明 義塾 生徒 募集 廣告 본인의 건과로 첨위 동포의 감정을 야기함이 지극히 뉘우치며 송구하여 감히 입을 열어 공익을 말씀할 면목이 없사오나 특히 국가의 비운을 만회하기 위하여 이제 한명의숙을 창립하고 고명 1909-08-31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lnrmSANUSxGTF6TJGrcq1Q 뭉준몽준 가와이(카우아이) 골로아에 있던 전몽준은 사업도 부지런히 아니하고 동포의 재정과 국민회 재정을 불소히 범용하고 무연 출타하여 소식이 없으니 누구든지 상종치 말고 본 지방으로 통기라 1910-11-08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LNqmwEoHRb-wcdD8bXHLNQ 퍼디난드는 폐하지 않을 듯 발칸전쟁의 여독을 인하여 불가리아 왕 퍼디난드는 왕위를 빼앗기게 되었다 하는 소문이 낭자하더니 본 도성에 주차한 불가리아 공사는 이것이 도무지 근거 없는 말이라고 각 신문에 대하여 1913-11-15 00:00:00 국민보 퍼디난드
kungmin lnMP0-7OTjas9HQ9Z2fxcA 세계 재정계의 볼온 영국의 주식상장의 시가가 폭락되어 적지 않은 위험이 있는데 그 이유는 전 유럽에 유태인 학대 까닭으로 유태인들이 다 가졌던 주식을 팔아 직전을 가지고 있기를 준비하는 까닭이며 이 1938-04-06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lni5ZiW0Q2OhXhuo17l7oA 廣告 264 경계자 본인이 지금 호텔스트리트 연년당약국에 유하오니 누구시든지 질병으로 인하여 침과 약을 쓰시게 되거든 찾아오시기를 바라옵. NULL 국민보 .
kungmin LNFYs3TQR4aAkIVSDmr7Xw 일본내각의 와해 해군부 뇌물받은 사건과 명년도 예산문제로 말미암아 사면으로 공격을 당하던 산본권병위의 내각은 마침내 총사직을 행하고 전체로 와해. 1914-03-28 00:00:00 국민보 .
kungmin lNFcREvsQE2rNOT7Xoua-Q 東西格言 판권소유 중국 초나라에 한 아이가 있으니 이름은 손숙오요, 나이는 여덟 살이라. 하루는 들에 나가 놀다가 홀연히 한 양두사를 보고 마음에 심히 두려하여 돌을 들어 그 뱀을 쳐서 죽이고 집으 1913-11-01 00:00:00 국민보 손숙오
kungmin lnasrfiKSjyenBKtJWfFQA 鈴木家具店 본점 빈여드, 에마사거리 지점 베레타니아, 에마사거리 전화 三六八四 葬儀取扱所 NULL 국민보 .
kungmin LoIZ.ivLQ1GSBfPHVDXn8A 누우아누 장의소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1938-03-2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lMXc6aShSfeennNCVnjOMQ 고가의 革命 리스본 동일발 리스본의 혁명운동을 인하여 생한바 사망 수는 최초에 계산한 것보다 현저히 증가하여 목하의 계산으로는 三千명이나 된다하며 二, 三일 간은 도처에 대소전쟁이 있었는데 본 1910-10-11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lMw10dswSGSTiX49MdJtqQ 동양 왕래 배 편 九월 일 九월十五일 용전환 九월十八일 히이스 九월二十일 몬터리 九월二十二일 후버 九월 일 1937-09-29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lMT-5kAlRka509NO2Z9Pxg 청소년문제의 책임 한인의 유년 및 청년에게 불행한 소식이 들릴 때마다 깜짝 놀라운 생각이 있는 터이니, 그것이 그 당한 당사자나 그 부모이나 친족인 개인의 일만이 아니니 사회의 일인 까닭이다. 저 1938-03-2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lmrql2IPRV-Hw8amtGYiVg 경축비 거대 본년도 각부 건축은 대략 四百三十萬元이라는데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다른 것은 없고 감옥서 빼면 볼 것이 없더라. 1910-07-12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lmOZxB9AQtWQL0HomQo8EQ 광고 본인이 건축과 수리며 칠하는 것을 한인에게는 염가로 잘해드릴 터이니 누구시든지 가대와 가구 수리를 문의하시오. 돌담과 정크릿도 합니다. 북 스쿨 거리 五四九호 1942-03-04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Lmm3wm4zSiue0rC2SxKCSA 이씨 향동 가와이(카우아이) 하리학가에 재류하던 이춘기 씨는 일전 만츄리아 선편에 상해로 항하였더라. 1910-07-26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LmGxGIlCQT2soIa3MjRjWw 본성을 찾는 광고 본인 이영식은 조실부모하고 조모의 양육을 받은 바 그 때에 할 수 없는 사세를 인하여 조모가 이씨 가문으로 개가하매 자연히 이씨 성을 따라 이영식으로 행세하기를 지금까지 하다가 이 1914-03-04 00:00:00 국민보 이영식, 권영식
kungmin lmFZ1UV9RbmfvU7wpbPyeg 農商株式會社 W. K. AHN P.O.BOX 136 HONOLULU T. H. 킹스트리트 三六二호 1914-03-25 00:00:00 국민보 W. K. AHN
kungmin LMf8gT7PRF2e4ByboFkAqg 飛行家의 下落 뉴욕 동일발 비행선 아메리카호로 대서양을 횡단하던 월맨 씨의 일행은 도중에서 폭풍을 만나 길을 잃고 부득이하여 비행선을 버리고 가지고 가던 구명선을 내려서 타고 해중에서 표박하다가 1910-10-25 00:00:00 신한국보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