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search_view

검색 뷰 · 90,317개 행 · 7개 컬럼

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source_table id title content date_field category names
kungmin MWhqiXqxTbSTNqZPydvYoA 귀육방침 한국의 귀육 방침은 교과서를 전혀 일본말로 편찬하고 한국 글은 없이 하기로 작정이라더라. 1910-11-15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mymufVPPQZC7uN7nPZNwJw 부인열심 하와이 올나九리반 국민지방회 서기 박응서 씨의 부인은 시국 형편에 대하여 강개한 말로 동포를 경성하며 당지 신명 부인회의 일반 회원이 회무를 열심 주거하매 듣는 자 무불흠탄한다더라 1910-09-27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MyjkBNxmRa2AhyjUgbQiLg 포와(하와이)와 박람회 千九百十五년에 파나마 운하 낙성을 기념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파나마 대박람회의 개설지는 상항(샌프란시스코)과 뉴올닌(뉴올리언스)시의 각각 경쟁하는 바라 상항(샌프란시스코)에서는 개설 1910-06-14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mYJjY7TbRian6JIqXra3zA 위파의단 본보 제 七十八호로부터 기재한 손창희 씨의 기서는 전국 교인을 경성함에 위함이오, 어떤 교회를 지목함이 아니어늘 가와이 두어 곳 지방 미이미 교인 제씨가 일러의 이단이 생겨 종종 1910-03-01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MYIaxLIJQoq3AznQya7UDA 태평양을 측량할 계획 미국 탐험가 모란세쓰의 조직한 텐시우 탐험대는 지질학과 동물학을 연구하기 위하여 주장하는 바 우선 태평양 해중을 측량하기로 경영인데 필리핀군도에서 일본과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와 1913-12-10 00:00:00 국민보 모란세쓰
kungmin MyG0a4DfS1iLTTc8okTdlQ 중국 내각이 와해될 듯 일본의 육해군이 비상운동을 준비한다는 말을 듣고 새로 조직한 중화민국 내각 장관들은 어찌할 줄을 알지 못하여 모두 사직코자 하나니 위선 외무장과 육재상은 사표를 드렸다고 소문이 낭 NULL 국민보 위선, 육재상
kungmin mYBMwSaXT2e8Z27xwDRN8w 한인연합인쇄회사 인쇄물에 관한 모든 것을 국문이나 영문이나 이리로 가져오시면 염가로 공급하리다. UNITED PRINTING SHOP 640 S. Beretania St. ............. 1942-04-22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mYa9F3UNQsG-UtdJ-2nLIQ 신한만세 동요 발산아 어여쁘다 우리 나라 매인 목숨이 왠일가 이 아들아 정신 차려 사람 구실하자구나 우리 부모 우리 조상 이 땅에서 자라나서 우리들을 길러 내어 나라 위해 힘쓰랬네 또 도딧다라 팔불제 1910-11-15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MY91WLgcQqKT.3PDHSdb.w 한국관련 서적수집 지금 동양일, 특별히 한국일을 알기 원하는 각국인의 요구에 응하여, 한국서적을 수합하여 한인 전체의 이름으로 하와이도서관에 기부할 터인데, 누구나 영어로 쓴 한국에 관한 서적을 누 1937-08-18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mY78tFVbS6icY76f9yLJ1A 改名廣告 본인의 이름 봉룡을 고쳐 대근으로 행세하오니 지구간 조량하시오. 1913-11-26 00:00:00 국민보 봉룡, 대근
kungmin MXyaP-rLSX-czk9CTYqQ8g 박용성씨 별세 경계자(敬啓者:삼가 아룁니다). 본 지방회원 박용성씨가 금월 11일 오후 5시경에 자동차와 충돌하여 의사의 진찰을 받았으나 효과를 얻지 못하고, 12일 상오 11시에 별세하여 미감 1938-05-25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mxVRGMg0QOqTQ1HSbtnhPg 열심과 통회 에와 통신을 거한즉, 이시화 씨는 본시 일자무식으로 사상이 전매하더니 근일 국문을 배워 신문 잡지를 열심으로 구람하고 동시 오진섭 씨는 일배 일배 부일배로 세사를 망각하더니 당지 1909-11-09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mXtBejN8Rf6wuyXCpi-JXA 아라사(러시아)가 지금 항의 소위 만주국의 동부국경을 아라사(러시아) 군대가 三차를 넘어가고 일본 감시병을 사격한 것을 일본군대와 충돌된 후에 물러갔는데 이것이 아라사(러시아)의 도전적 행동이라 함은 일본의 1937-07-07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mtf.KyKsQdmkNPizsY4YqQ 토지 매매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1938-07-06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muliWpBRTTmVgGCe-gAIYg 대총통 임기문제 중화민국 참의중의 상하원 연합위원회는 대총통 임기를 육년으로 정하고 한 번 뽑힌 후에는 재임하는 권리가 없게 하기로 제출하여 현금 토론 중. 1913-08-23 00:00:00 국민보 .
kungmin muiLVdg3QEG4fwN3r8xglg NULL 수리비 특연 권도인씨 DOIN KWON 에게로 보내시되 우함은 변경이 없이 一九一九이외다. 1937-12-22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MUHrDqKPRZmxGLt1j0DQDQ 국민회・동지회의 합동과 우리의 각오 파쟁도 한때요, 평화도 한때이며 분열이 어제더니 합동이 오늘이다. 망국의 원한이 뼈에 맺힌 우리가 원한을 풀고 천권을 회복할 날이 되었으니 합동으로 비롯하여 그 일을 할 것이다. 1938-11-16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MuFnyMs6SMGzIG-l6vxgSw 대서양을 날아 건너고자 세계 무쌍의 비행기를 제조 미국에 제一 되는 부자 록펠러의 사위되는 매코믹은 평생소원이 대서양을 한 번 날아 건너고자 하여 세계에 다시없는 큰 비행기를 제조하기에 착수하였으며 그 동시에 또 미국 안에 가장 1914-02-25 00:00:00 국민보 록펠러, 매코믹.
kungmin mUaVtI4nRgCgZl77qf2PQg 尋人 廣告 전라도 전주 북일면 만석리에서 사는 정경원 씨의 조카 정기봉 씨와 무안 목포에서 사는 황의찬 씨의 거주를 아시는 동포는 좌개 번지로 기별하여 주시기를 복망함. 2928. SACRA 1910-05-10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muag8M4iR4WzAQWySnMzZQ 國民義務金 에와 상동 한도경 一元, 조인옥 三元 호● 지방 이춘성 五元 이상은 四二四五년도 기알나깃구 전상원 五元, 이심백 五元 와이파후 七동 강판봉 五元 에와 상동 고봉순 三元, 1914-05-09 00:00:00 국민보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