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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뷰 · 90,317개 행 · 7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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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min kFloYfoRT56uSX076TrEiw 멕시코 혁명군은 미국의 침로를 저항코자 혁명대장 카란사는 미국이 멕시코를 침범코자 하는 기색을 보고 말하기를 우리는 미국 군대의 침입하는 자를 응당 환영치 않을지며, 만일 미국이 우리 국토를 침범하는 날에는 불가불 우에 1913-11-05 00:00:00 국민보 카란사
kungmin kfJF2QLyTN20ql4E4jdnDA 김씨 사진 필업 한인기숙학교 사진 견습소에서 사진 공부하던 김동혁 씨는 최창근 씨의 전심교수함을 인하여 사진기술을 완전히 필업하였다더라. 1909-08-17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KfFBQrAOR5e1QnlLkDBXJw 급한 廣告 이창화(李昌華)는 평양부 이 집사 용량[用良(이용량)] 씨의 장자라. 七년 전에 미령 하와이에 건너간 후로 소식이 돈절하기로 이에 광고하오니 누구든지 아시는 대로 기별하여 주심 바 1913-12-13 00:00:00 국민보 이창화, 이용량
kungmin KfepKYFESSuH7ADZz0-.oA 남씨 불행 누아누 지방에 거류하던 남칠성 씨가 불행히 대풍창(문둥병)이 발하여 쿠인 병원에서 치료하는 중인데 장차 모로까로 보낸다더라. 1909-06-08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KFDnCEIYS6ag3ZxIt3kIMA 민근호 씨 댁 참척 본항 민근호 씨의 다섯 살 반 된 아들이 이웃에 사는 필리핀 아이와 놀다가 그 필리핀 아이가 명문을 주먹으로 질러서 속으로 상하여 치명하였는데 민씨 댁의 정경이 참혹하다더라. 1938-06-15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kfCh5iAPQVqXXfuWjrrFOQ 북한 변경에 병화 부절 한국북방 일본경비대는 아라사(러시아) 군대와 충돌되어 일인 경찰 급 군인이 다수 사상하였다 하며 소위 출장소 시찰로 나갔던 일본 군대는 아라사(러시아) 군대에게 포살을 당하는 것을 1937-06-2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kFbdT57oQYyxEAtHmWqhEg 寄書 NULL NULL 국민보 Please provide message
kungmin kfb7SM3JRvWHD9WD7KfKBw 주의 호상부에 관한 호상 기금, 호상비 혹 호상 특연은 호상부 재무 정봉관 B. K. CHUNG 씨에게로 보내시오. 1938-06-15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KFas6OVuTzCq29iNoZpVyA 昔日今日 광무 九년에 일본 공사 임권조가 우리 정부에 대하여 통신 기관전체를 일본에게 위탁할 듯으로써 당돌히 제의 1914-03-21 00:00:00 국민보 .
kungmin kfAn7l7eTZKfnvD0vGG7Sw 지방회록 금월 一일 통상회에 임경춘 신기선 양씨는 신입하고 나태무심한 이수남 신명서는 출회하다. 1910-05-10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Kf-cnjViQd-vkmfgEMC6gA NULL 이번에 본 국서 국문신구약이 본 교회에 다수히 내도하였으니 여러 형제자매는 기회를 잃지말고 속히 사다 보시오.(우비는 따로 받음) 창세기, 출애굽기, 이사야기, 잠언, 각 五전, 1909-11-09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KEXAogEvTBKNBblv3K1hhw 동양약 전문가 진공림「케. 엘. 천 씨는 그 사무소를 그전에 동춘당에 있던 것을 지금 보수당 북킹 스트리트 三六○호로 옮겼습니다. 전화 五五七九(오아후 철도 정거장 맞은 쪽) 사무 시간-매일, 1938-03-30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kn-6HYL.SFGN0ifn2CeMWg 체코분열이 평화의 값 영·법·덕·의(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 四국 총리의 회의를 덕국(독일)이 정하여 바바리아 수부「덕국(독일)」뮌헨에서 양차회의를 지낸 바 그 회의의 결정은 체코국의 약 三분 一되 1938-10-05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kNj2l9HPRX6v55Rbe1wxGw 동포 서세 본항 팔라마 병원에서 치료하든 최흥범은 약색이 무효하여 일전에 신고하였다하니 참 불행한 일이로다. 1910-06-21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KniHKQmhTemKIDDdPe43wg 금주파 승리의 예상 금주문제가 七月시민 대회에 제출이 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는지 알지못하나 어느 정객의 담화를 거한즉, 금주파의 세력이 우승한 고로 七月대회에는 금주파의 승리가 될듯하다 하고 또 1910-03-29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KNICjEzSSqiGiN9.sjkssg 멕시코의 근세사 마데로를 옥중에서 죽이고 전지무궁할 육망으로 멕시코대통령의 의자를 취한 우에르타는 재작일 밤에 초초한 행장으로 묵국(멕시코) 도성을 하직함은 별항과 같거니와 이제 멕시코의 최근 역 1914-07-18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KNfj4hWVQCK6O51l4qoq7A 이부인의 전후 의거 기릭구 지방회 통신을 거한즉 이면호 씨의 부인이 동 지방회의 재정 곤란을 개탄하여 손에 끼었던 금지환을 동 지방회에 빌어 재정을 순환케 하고 이 일로 동포의 찬양을 받음이 만족치 1909-09-28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kNdFLBqLTzipYDDEra7Tog 야구대를 다시 조직 조병요, 이태성 양씨는 장태성 패를 담보 하와이 코리안 야구대가 해산된 후에 한인의 운동계는 자못 적막한 태도를 드러내며 일반 인사의 유감이 없지 않더니 근자에 체육적 정신이 다 1914-07-0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kNcIVycJQWiX2LaGGmZtpg 이름 고치는 광고 본인은 본국 개성군 남부 오천이에 살던 이천석이온데 이제 이름을 고쳐 형익으로 행세하오니 지구간 조량하시옵. 1914-05-16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kn8MmjflTOat4Fc0AVw3-w 양약 광고 쓸개 돌든 데「골스톤」一元 二十五戔 허리아픈 데 약 七十五戔 피 부족과 몸 척골 三元 숨찬증의 약 一元 또 五十戔 심장병「핫추라불」 一元 각기병, 습증의 약 一元 五十戔 신기 부족 1938-05-25 00:00:00 국민보 NULL